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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즛토마요

강한 익명성·비주얼 세계관과 아레나형 코어 팬덤을 가진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젝트.

▶ 秒針を噛む
LISTENER PROFILE

처음 듣는 사람을 위한 소개

익명성과 비주얼 세계관을 앞세운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젝트다. 온라인에서 강한 충성도를 만든 뒤 콘셉트형 대형 공연으로 팬덤을 옮겨왔으며, 음악과 애니메이션, 공연 비주얼을 하나의 세계로 받아들일 때 재미가 커진다.

SOUND

어떻게 들리는가

록과 전자 팝이 빠르게 교차하며 익명적 세계관의 긴장감을 아주 촘촘히 만든다. 곡만으로도 밀도가 높지만 비주얼과 서사를 함께 볼 때 프로젝트의 미학이 완성된다.

FIRST LISTEN

어디서 시작할까

록과 전자 팝이 교차하는 방식이 궁금하다면 「秒針を噛む」가 정확한 입구다. 밀도 높은 전개를 익힌 뒤 연결된 비주얼 작업까지 함께 보면 좋다.

ON STAGE

무대에서는

K아레나 요코하마 이틀을 성립시킬 만큼 온라인 팬덤을 대형 공연으로 옮겼다. 공연에서도 애니메이션과 익명적 비주얼 세계관을 전면에 두는 콘셉트형 액트다.

FOR YOU

이런 취향이라면

록과 전자 팝,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짙은 세계관을 좋아한다면 잘 맞는다.

CURRENT POSITION

강한 익명성·비주얼 세계관과 아레나형 코어 팬덤을 가진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젝트. 일본 국내 음원과 단독공연을 우선하고 해외 성과는 보조로 반영했다.

MUSIC POWER

「秒針を噛む」 등 여러 곡이 장기 스트리밍되며 온라인 충성도가 높다.

TICKET POWER

콘셉트형 대형 공연으로 디지털 팬덤을 티켓으로 전환했다.

ACHIEVEMENTS

애니메이션·무대장치·연주를 통합한 독자적 프로젝트 미학을 구축했다.

RISKS / LIMITS

종합 연간차트 노출과 공연 공급의 불규칙성을 본다.

2026 WATCH

2026년 하반기 신작 성과, 일본 국내 투어의 실제 판매·회차 확장, 카탈로그의 장기 소비를 관찰한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