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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26 · TIER B

데이브레이크

‘들었다 놨다’와 안정적인 축제·기업·단독공연 수요를 갖춘 대표 팝 록 밴드.

▶ 들었다 놨다 — Official Live
LISTENER PROFILE

처음 듣는 사람을 위한 소개

밝고 매끈한 팝 록이 필요한 날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밴드다. ‘좋다’와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처럼 일상 가까이 놓이는 노래가 많고, 축제부터 단독공연까지 어디서든 편하게 함께 부를 수 있는 친화력이 크다.

SOUND

어떻게 들리는가

선명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을 앞세워 기분을 가볍게 끌어올린다. 어렵게 비틀기보다 한 번에 귀에 들어오는 팝 록의 장점을 살리면서, 생활 속 설렘을 자연스럽게 노래한다.

FIRST LISTEN

어디서 시작할까

‘들었다 놨다 — Official Live’부터 들어보자. 제목처럼 들썩이는 흐름과 금세 따라 부르게 되는 후렴, 무대에서 더 살아나는 대중적인 팝 록 감각을 한 곡에 담았다.

ON STAGE

무대에서는

축제와 기업 행사, 브랜드 공연을 오래 이어 왔고 ‘SUMMER MADNESS’라는 자체 공연 브랜드도 운영한다. 최근 초대형 단독공연보다 여러 형태의 무대를 꾸준히 소화해 온 경력이 강점이다.

FOR YOU

이런 취향이라면

햇살 좋은 날의 드라이브, 대학축제의 들뜬 공기, 누구나 따라 부를 밝은 밴드 음악을 찾는 청자에게 잘 맞는다.

CURRENT POSITION

대형 팬덤형 매진보다 넓은 행사·페스티벌 호환성과 생활형 히트곡이 강점이다.

MUSIC POWER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가 대표 레퍼토리다. 2025년에도 신곡 활동을 이어갔다.

TICKET POWER

2025 YES24 라이브홀에서 SUMMER MADNESS 2회를 개최했다. 전석 매진은 확인 자료가 부족하다.

ACHIEVEMENTS

브랜드 공연과 페스티벌에서 장기간 신뢰를 쌓은 국내 팝 록 중견의 표준 사례다.

RISKS / LIMITS

최근 팬덤형 티켓 업사이징과 연간차트 신곡 성과는 제한적이다.

2026 WATCH

신곡의 대중 확장과 브랜드 공연의 공연장 상승 여부를 본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