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들리는가
선명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을 앞세워 기분을 가볍게 끌어올린다. 어렵게 비틀기보다 한 번에 귀에 들어오는 팝 록의 장점을 살리면서, 생활 속 설렘을 자연스럽게 노래한다.

‘들었다 놨다’와 안정적인 축제·기업·단독공연 수요를 갖춘 대표 팝 록 밴드.
▶ 들었다 놨다 — Official Live밝고 매끈한 팝 록이 필요한 날 가장 먼저 손이 가는 밴드다. ‘좋다’와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처럼 일상 가까이 놓이는 노래가 많고, 축제부터 단독공연까지 어디서든 편하게 함께 부를 수 있는 친화력이 크다.
선명한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을 앞세워 기분을 가볍게 끌어올린다. 어렵게 비틀기보다 한 번에 귀에 들어오는 팝 록의 장점을 살리면서, 생활 속 설렘을 자연스럽게 노래한다.
‘들었다 놨다 — Official Live’부터 들어보자. 제목처럼 들썩이는 흐름과 금세 따라 부르게 되는 후렴, 무대에서 더 살아나는 대중적인 팝 록 감각을 한 곡에 담았다.
축제와 기업 행사, 브랜드 공연을 오래 이어 왔고 ‘SUMMER MADNESS’라는 자체 공연 브랜드도 운영한다. 최근 초대형 단독공연보다 여러 형태의 무대를 꾸준히 소화해 온 경력이 강점이다.
햇살 좋은 날의 드라이브, 대학축제의 들뜬 공기, 누구나 따라 부를 밝은 밴드 음악을 찾는 청자에게 잘 맞는다.
대형 팬덤형 매진보다 넓은 행사·페스티벌 호환성과 생활형 히트곡이 강점이다.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가 대표 레퍼토리다. 2025년에도 신곡 활동을 이어갔다.
2025 YES24 라이브홀에서 SUMMER MADNESS 2회를 개최했다. 전석 매진은 확인 자료가 부족하다.
브랜드 공연과 페스티벌에서 장기간 신뢰를 쌓은 국내 팝 록 중견의 표준 사례다.
최근 팬덤형 티켓 업사이징과 연간차트 신곡 성과는 제한적이다.
신곡의 대중 확장과 브랜드 공연의 공연장 상승 여부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