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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03 · TIER S

한로로

멜론 주간 2위·화정체육관 2회 약 1만 명·2026 KMA 올해의 음악인을 동시에 달성한 현재 최상위 록 액트.

▶ 사랑하게 될 거야
LISTENER PROFILE

처음 듣는 사람을 위한 소개

한로로는 솔로 명의지만 작곡과 녹음, 공연의 중심 언어가 록 밴드인 아티스트다. ‘사랑하게 될 거야’의 역주행과 ‘0+0’의 동반 상승이 청취층을 넓혔고, 음원·티켓·비평 성과가 한 시기에 함께 커졌다.

SOUND

어떻게 들리는가

록 밴드의 밀도 위에 지금의 젊은 세대를 정확히 겨냥한 서사와 감정을 얹는다. 한 곡의 돌풍에 그치지 않고 EP와 여러 곡을 따라가게 만드는 세계관형 청취가 강하다.

FIRST LISTEN

어디서 시작할까

‘사랑하게 될 거야’에서 역주행을 부른 감정의 상승과 록 밴드 언어를 먼저 만나보자. 이후 ‘0+0’을 들으면 한로로의 청취층이 넓어진 이유가 이어진다.

ON STAGE

무대에서는

음원에서 시작된 서사는 공연에서 밴드 사운드와 만나 더 큰 규모로 번진다. 화정체육관 두 차례를 매진시키며 약 1만 명을 모은 상승세가 그 변화를 증명한다.

FOR YOU

이런 취향이라면

청춘의 서사와 록의 고조를 함께 듣고 싶다면 잘 맞는다.

CURRENT POSITION

공식 명의는 솔로지만 작곡·녹음·공연의 핵심 언어가 록 밴드다. 2025~2026 음원·티켓·비평이 동시에 폭발해 최상위권으로 편입했다.

MUSIC POWER

‘사랑하게 될 거야’가 2026년 1월 멜론 주간 차트 2위까지 역주행했고, ‘0+0’도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상위권에 진입했다. 단일 팬덤 히트가 아니라 여러 곡으로 청취층이 확장되는 구간이다.

TICKET POWER

2025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2회 단독공연을 전석 매진시키고 양일 약 1만 명을 동원했다. 상상마당·노들섬·YES24 라이브홀에 이은 연속 업사이징이다.

ACHIEVEMENTS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했다. EP 《자몽살구클럽》과 소설·공연을 연결한 세계관으로 Z세대 록스타라는 위치를 만들었다.

RISKS / LIMITS

대형 체급이 형성된 기간이 짧아 장기 카탈로그와 아레나 반복 가능성은 아직 검증 중이다.

2026 WATCH

화정체육관 다음 공연장 체급, ‘사랑하게 될 거야’ 이후 다곡 장기 차트, 다음 정규작의 확장성을 본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