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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32 · TIER B

새소년

황소윤을 중심으로 국제 인디 감각과 강한 미학적 브랜드를 만든 밴드.

▶ 난춘 (NAN CHUN)
LISTENER PROFILE

처음 듣는 사람을 위한 소개

황소윤을 중심으로 보컬과 기타, 시각적 감각까지 하나의 인디 브랜드로 묶어낸 팀이다. 최근 활동량만으로 설명하기보다 2010년대 후반부터 이어진 문화적 영향과 해외 인지도를 함께 들어야 하며, ‘긴 꿈’ 이후의 카탈로그는 여전히 독자적이다.

SOUND

어떻게 들리는가

한 번 들으면 쉽게 구별되는 보컬과 기타의 질감이 곡 전체의 분위기를 장악한다. 익숙한 인디 록 틀에 머물지 않고 국제적인 감각과 강한 미학을 겹쳐 새소년만의 낯선 온도를 만든다.

FIRST LISTEN

어디서 시작할까

‘난춘 (NAN CHUN)’으로 시작하면 좋다. 독특한 보컬의 결, 기타가 만드는 밀도 높은 분위기, 국내 인디와 국제 감각을 동시에 품은 새소년의 미학을 한 곡 안에서 차분히 만날 수 있다.

ON STAGE

무대에서는

해외 활동과 국내 공연을 오가며 팀의 강한 미학을 무대로 옮겨 왔다. 최신 대형 단독공연 수치는 제한적이지만, 보컬과 기타가 만드는 긴장을 눈앞에서 체감하는 데 의미가 있다.

FOR YOU

이런 취향이라면

목소리와 기타만으로도 팀을 즉시 알아보고 싶은 청자, 음악과 패션을 아우르는 선명한 인디 미학을 좋아하는 청자에게 맞는다.

CURRENT POSITION

최근 팀 활동 밀도보다 2010년대 후반 이후 인디 신 영향력과 해외 인지도가 강하다.

MUSIC POWER

독특한 보컬·기타 사운드와 ‘긴 꿈’ 등 카탈로그가 핵심이다.

TICKET POWER

해외 활동과 국내 공연 수요가 있으나 최신 대형 단독공연 정량 자료는 제한적이다.

ACHIEVEMENTS

KMA 올해의 신인과 국제 음악·패션 문화권에서의 영향력이 크다.

RISKS / LIMITS

황소윤 솔로 활동과 새소년 팀 활동을 같은 지표로 합치지 않아야 한다.

2026 WATCH

팀 단위 신작·투어의 지속성과 멤버 구성의 안정성을 본다.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