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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영상에서 본 도시와 현실 쪽으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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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3 · 街と現実のほうへ

도시와 현실 쪽으로

청춘의 질주 뒤에 남은 도시·상실·재난·사회적 책임을 더 느린 문장과 넓어진 활동으로 받아들였다.이 시대 바로 듣기 ↓

기억하는 팬에게

〈ソラニン〉과 《ランドマーク》 사이에서 밝고 어두운 감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복원한다.

이제 온 팬에게

이 시기부터 고토의 신문 《THE FUTURE TIMES》와 사회적 발언이 밴드의 노래 바깥까지 이어졌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청춘을 응원하는 밴드에 머물지 않고, 시간이 지난 뒤의 상실과 현실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THREE MEMORY POINTS

街と現実のほうへ

〈ソラニン〉

영화 주제가로 발표된 곡은 떠난 뒤에도 계속 살아가야 하는 사람의 노래로 카탈로그의 다른 입구가 됐다.

노래 바깥의 문장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부 공연이 취소됐고, 고토는 같은 해 신문 《THE FUTURE TIMES》를 창간했다.

《ランドマーク》와 10주년

《ランドマーク》 투어 뒤 요코하마 스타디움 이틀 공연과 유럽·아시아 투어로 데뷔 10년을 정리했다.

PLAY THIS STATION

네 곡이면
이 시대가 들린다.

WHAT THIS STATION LEFT

‘청춘 밴드’라는 이름이 좁아질 때, 아지캉은 도시와 현실을 더 오래 바라보는 쪽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