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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영상에서 본 소음이 이름을 얻기까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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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2004 · 最初のフィードバック

소음이 이름을 얻기까지

대학 음악 서클에서 시작한 네 사람이 일본어로 노래하기 시작했고, 《솔파》에서 한 세대의 기타 록 문법을 만들었다.이 시대 바로 듣기 ↓

기억하는 팬에게

《붕괴 앰플리파이어》와 《키미츠나 파이브엠》을 처음 들었을 때의 거친 질감을 다시 찾는다.

이제 온 팬에게

〈리라이트〉 이전에도 이미 일본어 가사로 전환하고 자주기획 공연을 만들던 시간이 있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갑자기 등장한 팀이 아니라, 요코하마에서 8년을 쌓고 폭발한 대학 밴드였다.

THREE MEMORY POINTS

最初のフィードバック

처음 만든 밴드

고토·기타·야마다에게 생애 첫 밴드였고, 이지치가 합류해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영어 가사의 자작곡을 연주했다.

일본어로 바뀐 언어

〈粉雪〉를 계기로 일본어 가사를 쓰기 시작했고, 첫 공식 미니앨범 《崩壊アンプリファー》로 인디 차트에 진입했다.

《ソルファ》와 무도관

《ソルファ》가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NANO-MUGEN과 첫 일본무도관 단독공연이 같은 해 열렸다.

PLAY THIS STATION

네 곡이면
이 시대가 들린다.

WHAT THIS STATION LEFT

처음의 피드백은 이미 완성된 소리가 아니라, 네 사람이 함께 일본어와 기타의 문법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