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 팬에게
《붕괴 앰플리파이어》와 《키미츠나 파이브엠》을 처음 들었을 때의 거친 질감을 다시 찾는다.THREE MEMORY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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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든 밴드
고토·기타·야마다에게 생애 첫 밴드였고, 이지치가 합류해 요코하마를 중심으로 영어 가사의 자작곡을 연주했다.
일본어로 바뀐 언어
〈粉雪〉를 계기로 일본어 가사를 쓰기 시작했고, 첫 공식 미니앨범 《崩壊アンプリファー》로 인디 차트에 진입했다.
《ソルファ》와 무도관
《ソルファ》가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NANO-MUGEN과 첫 일본무도관 단독공연이 같은 해 열렸다.
